A. 문선종 아동상담 및 교육가는 아이의 성향을 최소 10살 이전에는 특정하거나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MBTI 같은 유형검사는 재미로 흘려들을 정도로만 보고, 사람의 내면은 숫자나 기호로 분류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부모의 양육태도가 영향을 주긴 하지만 지배적이지 않으니,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을 아낌없이 주라고 말합니다.
이 답은 문선종 아동상담 및 교육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MBTI의 치명적인 오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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