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손톱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자라기 때문에 상태를 살피면 최근 몇 개월간의 건강 상태나 질병 가능성을 대략 알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손과 손톱의 색이나 모양이 정확한 진단 기준은 될 수 없으므로, 이전과 달라졌다면 세심히 살피고 걱정되면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손톱은 서서히 자라 최근 몇 개월의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음
눌렀다 떼도 색이 늦게 돌아오면 빈혈·호르몬 대사 체크 필요
반월이 희미하거나 비정상적으로 크면 갑상선 기능 변화 의심
울퉁불퉁·세로줄·숟가락 모양 손톱은 빈혈, 영양 결핍 등과 관련될 수 있음
손 지압과 마사지는 기혈 순환에 도움, 정확한 진단 기준은 아님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손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