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은 영화 '여행자'의 아홉 살 진희를 통해, 아이가 어릴 때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은 비대칭적이라고 설명합니다. 부모는 아이 없이도 자기 삶을 꾸릴 수 있지만, 아이는 부모 없이는 생존을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사라지면 가정의 울타리를 대신 줄 다른 어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버려진 아이는 처음에 현실을 부정하고 부모가 데리러 올 거라 믿는다
아이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자기 잘못 탓으로 납득하려 애쓴다
아이는 수동적이지 않고 전화하기, 주소 찾아가기 같은 대안을 스스로 궁리한다
현실이 꿈쩍하지 않으면 분노하며 몸부림치다 결국 받아들이게 된다
어린 시절 부모 자식의 사랑은 비대칭적이며 아이에게는 돌봄을 줄 어른이 필수다
최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
이 답은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당신은 모르실 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