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아이의 어린 시절 사진이나 육아일기를 다시 보면 사춘기 자녀 때문에 생긴 불안이 가라앉는다고 설명합니다. 걱정했던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았고 아이는 아이의 속도대로 자랐다는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 자녀를 귀한 손님처럼 여기며 믿고 기다리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오래된 아이 사진과 육아일기를 보면 불안이 정리되고 위안을 얻는다
걱정했던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았고 아이는 자기 속도대로 자랐다
김붕년 교수는 사춘기 이해의 키워드로 '연민'을 꼽았다
자녀를 어차피 떠날 귀한 손님처럼 대하려면 부모에게 여유가 필요하다
10대 시절엔 부모의 믿음이 가장 필요하며 부모도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두 딸 엄마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두 딸 엄마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남편이 핸드폰 사진첩에 이걸 보관하는 이유」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