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여름철 설사에 한방에서 쓰는 이질풀과 따뜻한 매실차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질풀은 물 1리터에 15g을 넣고 30분 정도 충분히 우려 수시로 마시되, 10분 이내로 짧게 달이면 지사 작용보다 이뇨 작용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매실차는 한두 잔 마시면 장의 자극을 줄이는 데 좋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여름엔 찬 음식, 식중독,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으로 설사가 잦다
이질풀은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캐야 약효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설사에는 이질풀을 30분 충분히 달여야 하고, 10분 이내면 이뇨 작용
물 1리터에 이질풀 15g을 넣어 30분 우려 수시로 마신다
설사 땐 따뜻한 매실차 한두 잔이 장의 자극을 줄이는 데 좋다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여름철 괴로운 설사 멈추려면?」(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