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에게 무조건 양보를 강요하기보다 아끼는 물건은 빌려주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학교에 물건을 가져갈 때 친구들과 나누라고만 했더니 아이가 왜 나만 빌려줘야 하느냐고 되물었고, 작가는 양보만이 미덕이 아니라고 느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학교에 물건을 가져갈 때 친구들과 나누라고 늘 말해 왔음
아이가 다른 친구들은 안 빌려주는데 왜 나만 빌려줘야 하냐고 되물음
양보를 강요하는 게 아닌지 엄마가 스스로 고민하게 됨
빌려주기 싫으면 아끼는 거라 어렵다고 말하라고 알려 줌
양보만이 미덕이 아니라는 점도 가르쳐야 함을 깨달음
우우야지 웹투니스트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양보만이 미덕이 아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