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아이에게 참상을 보여 공포를 주기보다, 무력으로 문제를 풀면 그 피해를 누군가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는 점을 분명히 알려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지금의 평화가 과거 누군가의 희생에서 이어졌다는 사실도 어른들이 먼저 잊지 않고 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우크라이나 전쟁을 전혀 모르는 초등학생이 태반이었다
아이들은 전쟁을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여긴다
전쟁의 참상을 보여 공포심을 줄 필요는 없다
무력 해결의 피해는 누군가 떠안는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
지금의 평화는 과거의 희생 덕분임을 어른이 전해야 한다
여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전쟁,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