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전집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설명합니다. 아이는 많은 책 중 마음에 드는 몇 권만 반복해서 보는 경우가 많고, 부담이 적은 10권 내외 소전집이나 서점에서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이 더 잘 읽혔다고 합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말고 구매는 부모가 판단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전집을 사도 아이는 마음에 드는 몇 권만 너덜너덜하게 본다
책 읽어주는 펜 등 기계는 결국 엄마 숙제가 되어 쓰지 않게 됐다
서점에 함께 가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면 책과 친해진다
10권 내외 소전집은 가격과 아이 부담이 적어 잘 읽혔다
독서 편식도 괜찮으며 전집 구매 판단은 부모의 몫이다
여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유아용 전집, 꼭 사줘야 될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