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울 때 '울지마' 대신 '울어도 괜찮아', '다 울고 나서 얘기하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말을 해주라고 조언합니다. 울음을 억누르면 분노와 공격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아이가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진정된 뒤에는 서운한 마음을 달래줍니다.
핵심 정리
'울지마'는 아이의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고 분노와 공격성을 키울 수 있다
아이에게 우는 것은 안 좋은 감정을 다루는 유일한 수단이다
'울어도 괜찮아', '다 울고 나서 얘기하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말을 해준다
아이가 그친 뒤 '거봐 그칠 거면서'는 핀잔처럼 느껴질 수 있어 하지 않는다
5살이 넘어도 계속 운다면 이유를 말해달라며 행동의 한계를 알려준다
정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에게 ‘울지마’ 말고 해줄 수 있는 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