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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진드기 감염병은 언제 많이 생기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SFTS 같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어느 계절에 조심해야 하나요?

A. SFTS는 주로 4~11월에, 쯔쯔가무시증은 주로 10~11월에 많이 발생해요.

질병관리청은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증, SFTS,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4종을 관리해요.

SFTS는 연간 200명 내외 발생하고 주로 4~11월에 생겨요. 환자가 많은 지역은 강원, 경기, 경북, 경남 순이에요.

쯔쯔가무시증은 연간 약 5,000~6,000건 발생하며 주로 10~11월에 많아요. 인구 10만 명당 발생은 전남, 전북, 충남, 경남 순이에요.

위험 활동으로는 농작업(텃밭·주말농장 포함), 농작물 수확·나르기, 예초·제초, 등산로 벗어나기, 감 따기, 밤 줍기, 산나물 채취 등이 꼽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SFTS 환자가 10월에 가장 많이 보고된다고 설명해요. 반려견과 풀숲을 걷는 가을 나들이철엔 특히 조심하세요.

확인할 것
  • 4~11월 풀숲 활동 때 예방수칙 지키기
  • 가을 산책·성묘 때 특히 주의
  • 등산로 벗어나지 않기
  • 귀가 후 진드기 확인

주의할 점SFTS는 치명률이 약 20%이고 백신·치료제가 없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에요.

출처: 질병관리청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SFTS)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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