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해외에서 육포를 사 오면 안 되나요?

PET · 해외·검역 · 베이비뉴스 편집팀

해외여행 갔다가 반려견 간식으로 육포를 사 와도 되나요?

A. 육류·육포·육가공품 등 축산물은 대부분 반입이 금지돼요.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최고 1,0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검역본부(2024년 9월 보도자료)에 따르면 여행객이 들고 오는 검역대상물품 중 육류·가공품 같은 축산물과 생과일 등은 대부분 수입이 금지돼 있어요. 육포도 반입 우려 품목으로 꼽혔어요.

수입이 허용되는 품목이라도 수출국 검역증명서가 없으면 국내로 들여올 수 없어요.

수입금지 축산물 등을 가지고 입국하면 반드시 공항·항만의 검역본부에 신고해야 해요.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최고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2024년 집계 기준 여행객 휴대 검역물품 불합격률은 축산물 99.5%, 식물류 90.6%였어요. 검역본부는 X-레이 검역, 세관 합동 일제검사, 검역탐지견 등으로 단속해요.

불법 반입된 축산물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같은 가축전염병을 들여와 국내 농축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해요.

확인할 것
  • 해외 육포·육가공 간식 사 오지 않기
  • 축산물을 가져왔다면 검역본부에 신고
  • 휴대품 신고서에 정확히 적기
  • 검역증명서 없는 축산물 들여오지 않기

주의할 점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최고 1,0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