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데리고 차로 몇 시간 이동해야 해요.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A. 고양이를 차 안에 풀어 두지 말고 튼튼한 이동장에 넣어 뒷좌석 발밑이나 안전벨트로 고정하세요. 트렁크는 피하고, 더운 날엔 자주 확인하며 차에 혼자 두지 마세요.
국제고양이보호협회(International Cat Care)는 고양이를 차 안에 풀어 두면 운전자에게 엉기거나 놀라게 해 사고를 낼 수 있고, 문이나 창문이 열리면 탈출해 다치거나 길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해요.
이동장은 탈출하지 못할 만큼 튼튼하고 청소가 쉬운 것을 고르고, 골판지나 값싼 가벼운 제품은 피하라고 해요. 여러 마리라면 각자 다른 이동장에 태우는 게 공기 흐름과 공간, 과열 예방에 더 좋아요.
이동장은 급정거해도 안전하면서 환기가 잘 되는 곳, 예를 들어 앞좌석 뒤 발밑이나 안전벨트로 고정한 뒷좌석에 두세요. 트렁크나 해치백 뒤쪽은 환기가 나빠 더워질 수 있어 피하라고 해요.
멀미에 대비해 출발 4~5시간 전부터는 밥을 주지 말고, 물은 출발 직전까지 그리고 가능하면 이동 중에도 주라고 해요. 차 안 온도는 빠르게 오르니 그늘에 세우고 창문을 열어도 충분하지 않다고 해요.
주의할 점평소 이동 중 심하게 토하거나 불안해한다면 수의사와 약물 사용을 상의해 보라고 해요.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