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덜 타라고 여름마다 강아지 털을 빡빡 미는데 괜찮을까요?
A. ASPCA는 긴 털을 다듬는 건 괜찮지만 피부가 드러나게 밀지는 말라고 해요. 여러 겹의 털이 과열과 햇볕 화상을 막아 주기 때문이에요.
ASPCA 여름철 안전 수칙은 긴 털을 다듬어 주는 건 괜찮지만, 털을 완전히 밀지는 말라고 안내해요. 개의 털은 여러 겹으로 되어 있어 몸이 과열되거나 햇볕에 화상을 입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해요.
고양이는 더운 시기에 평소보다 더 자주 빗질해 주면 더위로 생기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반려동물에게 자외선 차단제나 벌레 기피제를 쓸 때는 반드시 동물용으로 표시된 제품을 쓰라고 해요.
더운 날엔 신선한 물과 그늘을 충분히 주고, 과하게 운동시키지 말며, 아주 더울 땐 실내에 머물게 하라고 해요. 기온이 높을 때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 오래 있으면 몸이 빨리 데워지고 발바닥이 화상을 입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겨울에도 마찬가지로 피부가 드러날 만큼 밀지 말라고 ASPCA는 안내해요. 긴 털이 보온을 돕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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