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또는 베트남인 배우자와 결혼하는데, 나라별로 준비할 서류가 따로 있나요?
A. 네, 김해시 안내에 따르면 국가별로 달라요. 중국인은 미혼공증서(중국외교부 인증)와 국적증명서, 베트남인은 혼인상황확인서·혼인요건인증서·국적증명서가 필요해요.
김해시 안내에 따르면 한국인과 중국인의 혼인은 미혼공증서(중국외교부 인증)와 국적증명서가 필요해요. 조선족인 경우엔 조선족임을 증명하는 친족공증서 등(호구부, 신분등록증 등)도 안내돼 있어요.
한국인과 베트남인의 혼인은 혼인상황확인서(베트남 최후 주소지 관할 인민위원회), 혼인요건인증서(한국 주재 베트남 대사관), 국적증명서가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정부24도 외국인 배우자와 한국 방식으로 혼인할 땐 혼인성립요건구비증명서(중국인은 미혼증명서) 원본과 여권 또는 외국인등록증 사본을 내도록 안내해요.
중국과 베트남은 법무부가 고시한 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 대상 국가예요. 결혼동거 목적으로 배우자를 초청하려면 한국인 배우자가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해요.
주의할 점서류 이름과 발급기관은 지자체 안내 기준이에요. 최신 요건은 접수처와 상대국 대사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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