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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갓난 아기와 나들이, 올 봄 가능할까요?

2~3개월 · 2020-02-21 · 베이비뉴스 육아Q&A

갓난 아기와 나들이, 올 봄 가능할까요?

A. 생후 1개월 이후부터는 나들이가 가능합니다. 체온 조절에 신경 쓰고 미세먼지와 직사광선 노출을 피하며, 생후 6개월까지는 특히 햇빛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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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오재원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

전문가 답변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날씨가 제법 따뜻해졌습니다. 곧 봄이 올 테고, 이른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잘하시는 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떠나는 나들이는 엄마와 아기의 기분을 상쾌하게 전환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기는 언제부터 나들이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갓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태어난 지 이제 한 달가량 된 아기, 데리고 나가도 되나요?

생후 한 달 이후부터는 나들이 해도 좋습니다. 체온 조절과 미세먼지, 햇빛에 주의해서 다녀오세요. ⓒ베이비뉴스

생후 1개월 이후부터는 나들이해도 좋습니다. 단, 아기는 아직 체온 조절이 미숙하므로 날씨가 너무 덥거나 추울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아기 옷은 추운 상태에선 보온이 잘 되는 기능, 더울 땐 열 발산이 잘 되는 기능을 갖춰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엄마보다 한 겹 더 입으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 유모차로 이동한다면 아기의 호흡기가 직접 노출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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