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몇 개월 안 된 강아지를 데리고 입국할 때도 항체검사 결과가 있어야 하나요?
A. 생후 90일 미만이거나 광견병 비발생지역산 반려동물은 항체가 검사 기준 적용에서 제외돼요.
2012년 12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검역본부 '개·고양이 수입검역방법'에 따르면, 생후 90일 미만과 광견병 비발생지역산 개·고양이는 광견병 중화항체가 검사 기준 적용에서 제외돼요.
이 경우 마이크로칩을 이식했다면 당일 개방되고, 이식하지 않았다면 이식 완료일까지 검역을 받아요.
생후 90일 이상이면 칩으로 개체가 확인되고 항체가 0.5IU/ml 이상일 때 당일 끝나요. 항체가가 0.5 미만이면 기준치 확인일까지, 항체검사를 안 했으면 예방접종 후 기준치 확인일까지 검역이 이어져요.
항체가 검사 방법은 FAVN 또는 RFFIT이고, 혈액채취일 기준 24개월 이내 결과만 유효해요.
광견병 비발생지역은 발생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입국 전 출발국이나 국내 검역기관에 비발생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주의할 점비발생지역 목록은 발생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입국 전 다시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