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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반려동물 국내 입국 때 꼭 확인할 것은?

PET · 해외·검역 · 베이비뉴스 편집팀

해외에서 개·고양이를 데리고 한국에 들어올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수출국 정부기관이 증명한 검역증명서, 마이크로칩 번호, 광견병 중화항체가 결과, 출생연월일을 확인해야 해요.

해외에서 개·고양이를 데려올 때는 수출국 정부기관이 증명한 검역증명서를 준비해야 해요. EU 회원국이 발행하고 출발국도 EU 회원국이면 EU PET PASSPORT로 대신할 수 있어요.

증명서에는 개체별 마이크로칩 이식번호, 수출국 정부기관이나 국제공인 검사기관의 광견병 중화항체가 결과(0.5 IU/㎖ 이상, 채혈일이 국내 도착 전 24개월 이내), 출생연월일이 확인돼야 해요.

기내에서는 항공사 직원이 나눠주는 세관신고서(휴대품 신고서)의 검역대상물품란에 적고, 공항에서는 세관 검사대를 지나기 전에 동물검역관에게 검역증명서를 내요.

인천공항 동물검역대는 제1여객터미널 수하물수취대 4·11·12·19번 앞, 제2여객터미널 1·13·20번 앞(8번 예정)에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호주에서 오는 고양이, 말레이시아에서 오는 개·고양이는 헨드라·니파바이러스 관련 추가 증명이 필요해요. 사전 신고 없이 수입할 수 있는 마릿수는 9마리 이하예요.

확인할 것
  • 수출국 정부 증명 검역증명서 준비
  • 칩 번호·항체가 결과 기재 확인
  • 채혈일이 도착 전 24개월 이내인지 확인
  • 기내 휴대품 신고서에 기록
  • 세관 통과 전 검역관에게 제출

주의할 점증명서가 없으면 반송 대상이고, 기재요건이 부족하면 별도 장소에서 계류검역을 받아야 해요.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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