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처방이 필요한 동물약은 어떤 건가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반려동물 약 중에서 수의사 처방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약이 있나요?

A. 네. 항생·항균제, 마취제, 호르몬제, 일부 생물학적제제 등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팔 수 없는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이에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약사법 제85조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도매상·약국이 팔 때 수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동물용의약품을 지정·관리해요.

2025년 2월 설명 기준 205개 성분이 지정돼 있어요. 마취제 18, 호르몬제 35, 항생항균제 79, 생물학적제제 26, 전문지식이 필요한 의약품 47개 성분이고, 2020년 133종에서 205종으로 확대됐어요.

이 제도는 동물용의약품 오·남용을 막기 위한 것이에요. 도매상·약국은 처방대상 약 판매기록을 3년간 보존해야 하고, 지자체가 매년 약사감시로 점검해요.

다만 약국은 약사법 제85조제7항에 따라 주사용 항생제나 일부 주사용 백신이 아니면 처방대상 약이라도 처방전 없이 팔 수 있어요.

농식품부는 이 부분을 포함해 약국 판매 제도 개선과 처방대상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2025년 2월).

확인할 것
  • 처방대상 약은 수의사 진료 후 사용
  • 처방전과 용법 안내 보관
  • 약국 구매 전에도 수의사와 상의

주의할 점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라도 오·남용 우려가 있으니 수의사와 상의해 쓰세요.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