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처음 키워요. 데려오기 전과 처음 몇 주 동안 해야 할 일이 뭔가요?
A. 쉴 곳·장난감을 준비하고 위험 물건을 치우며 동물병원을 정해 두세요. 데려온 뒤엔 일관된 일과와 규칙, 긍정적인 사회화 경험, 짧은 혼자 있기 연습, 배변훈련을 시작해요.
RSPCA는 데려오기 전에 놀 공간과 장난감, 조용하고 외풍 없는 곳에 켄넬이나 숨을 곳·아늑한 잠자리를 마련하라고 해요. 첫 집에서 쓰던 담요를 받아 오면 익숙한 냄새로 안정감을 줄 수 있어요.
독성이 있거나 씹으면 안 되는 물건은 치우고, 동물병원을 미리 정해 두며, 퍼피 클래스는 빨리 마감되니 미리 알아보라고 안내해요.
집에 온 뒤엔 일관된 일과와 규칙을 정하고, 잘한 행동은 보상하고 나쁜 행동은 무시해요. 전에 먹던 사료와 일과를 유지하고, 밖에서 볼일을 보면 보상하며 배변훈련을 이어 가요.
이 시기 경험이 앞으로의 행동을 만든다고 해요. 건강하고 예방접종을 마친 개·고양이와 만나게 하고, 안고 밖에 나가 새로운 사람·소리·풍경을 접하게 하며, 차·미용·몸 만지기에도 서서히 익숙하게 해요. 짧게 혼자 두는 연습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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