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에서 어떤 검사를 얼마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로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로 최대 5만원을 지원해요.
검사항목은 여성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예요.
검사비 지원금액은 여성 최대 13만원, 남성 최대 5만원이에요.
보건복지부는 2025년부터 주기별(29세 이하, 30~34세, 35~49세) 1회, 생애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고 발표했어요. 여성은 국가건강검진 때 가임력 검사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검진기관 21곳을 지정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지원은 먼저 신청해 검사의뢰서를 받고,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뒤 청구해서 돌려받는 방식이에요. 청구 땐 검사비 청구서, 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본인 명의 통장사본이 필요해요.
주의할 점검사는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청구는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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