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명단을 짜는데 어디까지 불러야 할지 고민돼요. 기준이 있나요?
A. 정답은 없지만 「건전가정의례준칙」은 하객 초청을 친척·인척 중심으로 간소하게 하고, 예식 후 잔치도 간소하게 하도록 권장해요.
건전가정의례준칙 제8조는 혼인예식 때 하객 초청을 친척·인척을 중심으로 간소하게 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같은 조문은 혼인예식을 마치고 치르는 잔치도 친척·인척 중심으로 간소하게 하라고 적고 있어요.
서울시는 2026년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에서 100인 미만 소규모 예식인 '스몰웨딩' 문화 확산을 독려한다고 밝혔어요.
하객 규모를 양가가 먼저 합의해 두면 예식장 선택과 식대 예산을 세우기가 훨씬 쉬워져요. 예식장마다 최소보증인원 조건이 있으니 계약 전에 꼭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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