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재원 의사(한양대 구리병원)는 아토피피부염 관리의 핵심이 규칙적인 목욕과 꾸준한 보습제 사용이라고 설명합니다.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하고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며, 알레르기 검사로 원인을 찾아 피하고 아이가 긁지 않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정리
매일 10~15분, 32~36℃의 미지근한 물로 목욕한다
목욕 직후 물기를 다독여 닦고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른다
식품·집먼지진드기 등 원인은 알레르기 검사로 확인해 피한다
잠잘 때 면장갑으로 긁는 것을 막고 실내온도를 적절히 유지한다
고기·단백질을 무작정 빼지 말고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한다
오오재원 의사소아청소년과 교수 · 한양대 구리병원
이 답은 오재원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가 아토피피부염이 생겼어요」(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Q&A)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