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파의 흰 뿌리인 총백이 독성이 없는 안전한 본초라서, 예로부터 약을 함부로 쓸 수 없는 아이들과 임신부의 감기에 많이 처방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근육통, 두통, 오한이 있는 몸살 감기에 좋고 코·목·기관지 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에게 쓰기 전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핵심 정리
총백은 파의 흰 뿌리로, 독성이 없는 안전한 본초입니다.
예로부터 아이들과 임신부의 감기에 많이 처방되었습니다.
몸살 감기의 근육통, 감기로 인한 두통과 오한에 좋습니다.
염증을 완화해 코, 목, 기관지 염증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 관리에도 좋습니다.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감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잡는다?」(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