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4세 아이가 없었던 일을 있었던 것처럼 말하면 바로잡아야 하나요?

마음·발달 · 2021-11-1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는 아이가 지어낸 이야기를 바로잡기보다 먼저 경청하라고 조언합니다. 4세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어려운 시기이고, 엄마가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면 그런 이야기를 더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말하면 안 돼'라고 단정하지 말고, 사실은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 주라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유아는 상상과 실제를 섞어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다
  • 어린이집 등 또래관계를 시작하면서 현실감이 생기기 시작한다
  • 엄마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이야기를 꾸며낼 수 있다
  •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면 아이의 도덕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사실은 아이 이야기를 이어 받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어린이집에서의 이야기를 거짓으로 꾸며내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마음·발달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