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발달 · 2022-08-0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는 아이의 절제력이 의지만으로 생기지 않으므로 강압적 통제보다 환경과 심리적 경계를 만들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취향을 반영해 학습 공간을 꾸미고 그곳에서 좋은 기억을 쌓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되 동조하지 않을 때 학습과 자유시간의 경계가 세워진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숙제한다고 컴퓨터 하다가 자꾸만 다른 것을 하는 것 같아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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