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아이가 스스로 친구에게 다가갈 방법을 찾도록 기다리며 지켜봐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합니다. 부모가 행동을 지시하거나 미리 개입하기보다 곁에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심리적 은신처가 되어 주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 '둘이 더 친하다'는 시각보다 셋이 함께 만들 관계에 무게를 두라고 권합니다.
핵심 정리
셋이 함께하는 상황은 사회성 발달에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사탕을 주라는 식의 지시와 통제는 아이의 행동 흐름을 방해합니다
도움을 청할 때도 관심은 충분히, 조언은 소극적으로 합니다
만 7세 이전 유아는 사고보다 정서와 직관으로 움직입니다
부모는 평가자가 아니라 무조건 사랑하는 심리적 은신처가 되어야 합니다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또래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