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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린이집 친구가 자꾸 꼬집는데 우리 아이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마음·발달 · 2023-10-19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꼬집힌 아이가 부정적인 경험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부모가 아이 편이 되어 마음을 알아주고 억울함을 대변해 주라고 조언합니다. 4세는 자기 마음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워 기관 선생님께 상황을 전해 듣고 정서를 살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꼬집는 아이의 행동도 마음을 전하려는 표현으로 봅니다.

핵심 정리

  • 유아의 행동은 말처럼 마음을 전하는 언어이며 절실한 의사표현입니다.
  • 양육자가 아이의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 과한 행동이 줄어듭니다.
  • 꼬집는 아이는 마음을 알아주는 돌봄을 받아야 표현법과 공감을 배웁니다.
  • 꼬집힌 아이는 기질과 무관하게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경험을 합니다.
  • 4세는 마음을 설명하기 어려워 기관 선생님을 통해 정보를 모으세요.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어린이집 친구가 자꾸 꼬집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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