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마음·발달 › 무엇이든 '싫어'라고 하는 6살 아이, 속마음이 뭘까요? Q. 무엇이든 '싫어'라고 하는 6살 아이, 속마음이 뭘까요? 마음·발달 · 2023-02-2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아이의 '싫어'가 주체성을 키우고 양육자와 세상을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속마음은 '좋아, 그런데 괜찮은 거 맞지?'에 가깝다고 봅니다. 과하게 맞추거나 부정하지 말고 덤덤하게 관심을 보이며, 객관식으로 대안을 제시해 안심시키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싫어'는 나와 너를 구별하며 주체성을 키우는 탐색 과정이다 싫다고 할 때 반응이 크면 부정 표현이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 과하게 맞추거나 부정하지 말고 덤덤하되 적당히 관심을 보인다 '뭘 하고 싶니' 대신 몇 가지 대안을 주는 객관식 질문이 안정감을 준다 '싫으면 하지 마'는 불신을 낳을 수 있고 신뢰가 쌓이면 표현이 다양해진다 윤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무슨 말을 해도 '싫어' 라고 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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