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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공에 손가락을 다치면 견열골절일 수 있나요?

아이 건강 · 2025-09-02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소아청소년에게 흔한 수장판 견열골절이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합니다. 농구·배구·피구 중 손가락이 뒤로 과도하게 꺾일 때, 뼈가 아직 단단하지 않은 아이는 인대가 늘어나기보다 손가락 중간 마디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다만 손가락을 다쳤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핵심 정리

  • 견열골절은 근육·인대가 붙는 뼈 부위에서 뼛조각이 떨어진 상태
  • 소아청소년은 뼈·연골보다 인대가 상대적으로 강해 견열골절이 잦음
  • 농구·배구·피구 중 손가락이 과신전되면 수장판 견열골절이 생김
  • 소아청소년 수장판 견열골절은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됨
  • 리틀 리거스 엘보를 방치하면 뼛조각이 생길 수 있음
황황만기 한의사한의학박사·의학박사 수료 · 황만기키본한의원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견열골절’에 대한 현대과학적 논문 및 특허 근거를 갖춘 비수술적 한약 치료법」(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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