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미디어를 완전히 끊기는 어려우니 적절히 접하고 잘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아이들은 방송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므로, 방송도 아동의 입장에서 만들고 유해한 영향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린이' 같은 표현은 아동 차별과 혐오로 번질 수 있어 사용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방송의 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송을 기대합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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