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아동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지자체장·교육감·지방의원이 하루빨리 아동을 만나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하고 아동권리 보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아동 약 83%가 정책 참여가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실제 참여 경험은 9.1%에 그쳤다고 짚습니다.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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