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는 발달이 느린 아이도 비참여, 방관, 단독, 병행, 연합, 협동 순으로 놀이가 자라므로 조급함을 버리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혼자 노는 시간도 아이에게는 자발적인 놀이이며, 친구 곁을 맴돌기 시작할 때가 도움이 필요한 때라고 조언합니다. 부모는 놀아주기보다 곁에서 함께 놀면 됩니다.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발달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 언제 친구랑 놀게 될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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