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당뇨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아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면 자녀가 걸릴 확률이 10~30%, 부모가 모두 당뇨면 50%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가족력이 있다고 반드시 당뇨에 걸리는 것은 아니며,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면 자녀 발병 확률은 10~30% 정도입니다.
부모가 모두 당뇨면 자녀의 발병 확률이 50%까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혈압·관절염·피부 질환 약을 오래 먹으면 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복부 비만, 과식, 운동 부족, 스트레스, 술·담배도 위험 요인입니다.
꾸준한 운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관절염 약이 당뇨 위험을 높인다?」(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