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박사는 기저귀 떼기가 24개월 전후에 이뤄져야 할 자율성과 통제감의 발달과업이므로 아이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도와줘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부모가 가하는 스트레스와 아이가 겪는 불가피한 스트레스는 다르다고 짚습니다. 4세가 넘어서도 못 떼면 정서 문제일 수 있어 아동심리상담을 권합니다.
이 답은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박사·마인드카페 원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기저귀 안 떼려는 5살 아이, 억지로 떼면 스트레스 받나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