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재원 작가는 온 가족이 확진돼도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고 집에서 쉬면서 일주일 격리를 지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10살, 5살 두 아이는 약한 열과 감기 증상 뒤 하루 이틀 만에 회복했지만, 부모는 몸살과 미각 이상, 어지럼증으로 기력이 떨어져 아이와 놀아주기 어려웠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TV와 더 가까워졌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김재원 작가, 40대 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오미크론과 함께 보낸 슬기로운 격리 생활」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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