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학원을 다니지 않은 아이를 학원에 다닌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아이가 공들인 시간만큼의 결과를 존중하라고 조언합니다. 고1 딸의 첫 레벨테스트를 지켜본 뒤 많은 걸 바라지 않기로 다짐했고, 아이가 스스로 학원을 고르는 모습에 안심했다고 설명합니다. 부모와 아이는 서로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는 게 관건이라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학원을 다니지 않은 아이를 학원 다닌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기
아이가 공들인 시간만큼의 결과를 존중하고 많은 걸 바라지 않기
현행 중심으로 공부한 아이는 선행 진도를 요구하는 학원에서 상담이 어려울 수 있음
학원을 스스로 찾아보려는 아이의 모습이 부모에게 오히려 마음 놓이는 일
입시 이후에도 인생은 계획대로만 되지 않으니 마음을 내려놓게 됨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평촌 학원가에서... 열일곱의 첫 레벨테스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