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가벼운 고지혈증이라면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혈액 순환에 이로운 본초인 홍국과 단삼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둘 다 많이 먹으면 위장 장애가 생길 수 있고, 특히 홍국은 오래·많이 먹지 말고 전문의 진단을 거쳐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약물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많다고 덧붙입니다.
핵심 정리
고지혈증은 증상 없이 진행되다 뇌졸중·심근경색으로 드러남
가벼운 경우 생활 습관 개선, 특히 먹는 것이 중요함
홍국은 발효한 붉은쌀로, 모나콜린이 혈액 순환 개선에 효과적
단삼은 혈관 보호·혈액 순환 촉진·혈압 조절에 두루 효과
단삼은 잔뿌리 4~8g을 물 2리터에 끓여 차로 마시고, 과량은 주의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혈관이 막히기 전, 꼭 챙겨야 할 두 가지」(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