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농가진이 전염성 강한 피부 감염병이므로, 의심되면 병원에 가고 진단되면 어린이집 등원을 당장 멈춰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웹툰 속 아이는 목과 어깨가 빨개져 긁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는 땀띠로 짐작했다가 병원에서 농가진 진단을 받고 전염병인 줄 몰랐다며 당황합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애가 농가진에 걸렸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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