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용재 기질상담전문가는 돌발행동이 잦은 첫째가 호기심이 생기면 참지 못하는 관찰형·열정형 기질이라고 설명합니다. 야단과 매는 소용이 없고 작은 칭찬이 약이므로, 위험하지 않은 주제별로 관심을 이어 가며 느낌과 아쉬운 점을 이야기로 풀고 맞장구쳐 주라고 조언합니다. 아이의 질문은 메모해 함께 찾아보라고 권합니다.
이 답은 이용재 기질상담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돌발 행동 일삼는 첫째 아이, 듬직하고 예의 바른 둘째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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