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관리를 잘하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뱃살이 자꾸 나온다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든 갱년기 신호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성호르몬이 줄면 이전처럼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아 군살이 붙고, 특히 뱃살이 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리 주기 변화, 열감, 관절통도 갱년기 신호로 함께 꼽습니다.
핵심 정리
갱년기 신호 4가지는 생리 변화, 뱃살, 열감, 관절통입니다.
관리해도 뱃살이 느는 것은 여성호르몬 감소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갱년기는 폐경 전후 10년이고, 폐경은 생리가 중단되는 시점입니다.
열감이 오르면 숙면이 어렵고 두피 손상과 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호르몬 감소로 뼈가 약해져 골절이나 관절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자꾸 뱃살이 나오는데 갱년기라고?」(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