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반려동물을 들였더니 둘째가 질투하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마음·발달 · 2022-08-26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문선종 아동상담 및 교육가는 아이가 반려 새를 질투하는 모습을, 동물을 하나의 존재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앵무새를 입양한 뒤 여섯 살 둘째가 "아빠는 오렌지만 좋아한다"며 질투했는데, 작은 새를 진짜 타자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어른이 이런 아이들의 마음에서 배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아이들이 앵무새를 키우겠다고 졸라 가족이 셋째로 입양함
  • '입양'이라는 말은 아이들이 책임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
  • 여섯 살 둘째가 아빠가 오렌지만 좋아한다며 질투함
  • 아이에게 작은 새는 타자성을 지닌 진짜 존재가 됨
  • 어른은 동물을 존재로 대하는 아이들의 마음에서 배워야 함
문문선종 아동상담 및 교육가

이 답은 문선종 아동상담 및 교육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셋째 입양, 질투하는 둘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마음·발달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