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서현 놀이치료사는 떼 부림이 자율성이 자라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이므로, 아이의 감정은 인정하되 한계는 따뜻하고 단호하게 일관되게 알려 주라고 조언합니다. 미리 시간을 약속하고,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순서로 대처하면 아이의 자기조절 능력이 자란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이서현 놀이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 부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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