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용재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는 형제라도 타고난 기질이 크게 달라서, 부모가 각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눈높이에서 대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외향적 감성형 아이는 스킨십과 사랑 표현이 필요하고, 책과 로봇을 좋아하는 연구형 아이는 기승전결로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편이 맞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이용재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생기발랄한 큰 아이, 소심하지만 논리적인 작은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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