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발달 · 2023-04-1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는 부모의 질문이 막연하면 아이의 대답도 추상적이고 짧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어땠어?' 대신 '가장 크게 웃었던 때는 언제야?'처럼 구체적으로 물으면 아이가 기억을 떠올려 생각과 감정을 선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질문의 질이 답의 질을 결정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부모의 질문 형식에 따라 아이의 대답이 달라집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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