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여름 갈증 해소에 오이, 상추, 참외, 메밀을 추천한다고 설명합니다. 오이와 상추는 수분이 많아 생으로 먹기 좋고, 참외는 더위에 지쳐 입이 마르고 식욕이 떨어질 때, 메밀은 열과 갈증을 식힐 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입맛이 없을 때는 부담스러운 보양식보다 메밀 국수 같은 음식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오이는 수분이 90% 이상이라 땀 흘린 뒤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상추는 수분이 많아 갈증 해소에 좋고 생으로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참외는 더위에 지치고 입이 마르며 식욕이 떨어질 때 좋습니다.
메밀은 소화기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갈증과 열을 해소해 줍니다.
메밀은 국수로 한 끼 먹거나 메밀차 1~2잔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여름 갈증 없애는 수분 충전 음식」(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