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연구교수는 아이를 화내며 다그치기보다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감정을 빼고 차분히 알려 주라고 조언합니다.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일어날 일을 상상하게 하고, 훈육이 끝나 마음이 편안해진 뒤 '그 친구 기분이 어떨 것 같아?'라고 물어 역지사지를 경험하게 하라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연구교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5~7세 아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을 키워 주세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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