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두 돌 아이가 물건을 던질 때 엄한 표정으로 겁주기보다 반복해서 알려 주며 기다리라고 조언합니다. 아이는 나쁜 뜻이 아니라 세상의 규칙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므로, 던진 물건을 함께 주워 "살살 내려놓아볼까?" 하고 차분히 다시 해보게 하면 됩니다. 배움에는 반복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두 돌 무렵에는 취향과 자아가 생겨 짜증, 울음, 물건 던지기가 늘어난다
낮은 목소리로 엄하게 하는 훈육은 폭력적일 수 있고 효과도 적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살살 내려놓아볼까?" 하며 반복학습을 권했다
아이는 미워서가 아니라 규칙을 몰라서 잘못된 행동을 한다
배움에는 반복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니 다정하게 기다려야 한다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다시 해볼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