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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는 아이, 잘 달래야 하는 이유

6~8개월 · 2019-09-17 · 베이비뉴스 육아Q&A

생후 7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고 보챕니다.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아 그대로 두면 5~10분 정도 울다가 혼자 잠들곤 합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애착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A. 아이가 오래 울도록 방치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뇌에 오래 머물러 해마 위축 등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러니 아이가 충분히 감정을 풀어낼 시간을 준 뒤 다독여 달래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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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전문가 답변

이유라도 좀 알자, 도대체 왜 그렇게 우니?

아직 말도 못 하는 아이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고 보챌 때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부모들은 답답하다. 그러나 아이들의 대부분은 배가 고프거나, 너무 춥거나 혹은 덥거나, 기저귀가 젖었거나, 몸이 아프거나, 어둠에 대한 공포 때문에 운다. 아이가 울 때 부모는 아이가 우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울면서 자기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사실에 더 주목해야 한다.

아기가 울 때 적절한 반응 얻지 못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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