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장난감은 안녕, 천연 먹거리로 놀이하기
A. 플라스틱 장난감 대신 과일이나 밤 같은 천연 먹거리로 소꿉놀이를 해보세요. 베이킹소다로 세척한 과일을 건조해 과일칩을 만들거나 삶은 밤을 놀잇감으로 쓰면 화학물질 걱정 없이 창의력과 감각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아누리맘멘토링센터 방정선 연구원장난감은 아이들에게 그저 놀이 시간을 채우는 도구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어른들 눈엔 평범해 보일지라도 아이에겐 몸과 마음을 쑥쑥 자라게 하는 특별한 물건이니까요. 가장 흔하면서도 어느 집에나 기본적으로 있는 장난감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장난감이 대부분입니다.
최근 유럽환경단체가 조사한 어린이용 플라스틱 장난감 중 일부에서 불법 수준의 독성이 발견되었다는 검사결과는 가정에 있는 우리 아이 장난감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시중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어린이 장난감은 원재료 가격이 저렴하고 무게가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장난감은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이 사용돼 아이의 건강과 환경에 위협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알고도 부모님은 플라스틱 장난감을 사주고, 놀이하는 아이를 바라보게 됩니다. 이유는 현제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은 사실 플라스틱 장난감 없이 놀이하기가 불가능 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가정에서 일과 중에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일상생활놀이 활동에서 만이라도 자연 친화적인 놀잇감으로 바꿔서 놀이해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 먹거리를 활용한 소꿉놀이 활동을 함께해주세요. 가족이 함께하는 소꿉놀이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단순한 장난감에서는 얻을 수 없는 창의력 향상, 공간 지각 능력, 사회성 발달, 언어발달, 신체(대/소근육)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갖고 놀이하는 방법이 정해진 정형화된 장난감이 아니라 놀이 방법을 창조하고 모양, 크기, 색깔, 향이 모두 다른 천연 먹거리를 활용한 놀이 활동으로 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해줍니다.
놀이 레시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