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 산책하고 오면 강아지가 발을 핥아요. 겨울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산책 후엔 발과 배를 씻고 잘 말려 제설제·얼음을 없애고, 발바닥 갈라짐과 발가락 사이 붉어짐을 확인하세요. 나가기 전 발 보호 크림이나 신발도 도움이 돼요.
ASPCA는 겨울철 건조하고 찬 공기와 눈·비가 발바닥을 트게 하고 피부를 가렵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특히 제설제 같은 화학물질이 묻은 발을 핥으면 위험할 수 있어요.
산책 후에는 발과 배를 씻고 말려 얼음·소금·화학물질을 없애라고 해요. 발바닥이 갈라지지 않았는지, 발가락 사이가 붉지 않은지 확인하고, 발바닥 사이에 뭉친 눈덩이도 떼어 줘요.
나가기 전에 바셀린이나 수의사가 권한 발 보호제를 발바닥에 발라 두면 소금과 화학물질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신발은 더 확실하게 막아 줘요. 집에서는 반려동물에 안전한 제설제를 쓰라고 해요.
털이 긴 개는 얼음 덩어리·소금 결정이 덜 붙도록 다듬되 피부가 드러나게 밀지 말고, 털이 짧은 개는 목까지 덮는 옷을 고려하라고 해요. 집에 들어오면 바로 수건으로 말려 주세요.
주의할 점눈이나 얼음 위에서는 목줄을 풀지 마세요. ASPCA는 눈 속에서 냄새를 잃어 길을 잃기 쉽고, 겨울에 잃어버리는 개가 가장 많다며 인식표를 꼭 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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